부드럽고 촉촉한 파운드 케익!


  파운드 케익, 파운드 케익~ 갑자기 선물로 들어온 파운드 케익~☆ 선물이란 정말 크고 아름다운 것!  사실 처음에 포장을 봤을 때 파운드 케익 ?_?  뭐야...이거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네...해서 조금 찾아봤어요.


파운드 케익
 
: 버터 케익의 일종으로 부드럽고 촉촉해서 누구나 좋아하는 고급 케익. 설탕, 계란, 밀가루, 버터를 각각 1파운드 씩 혼합해서 만든다. 처음 만든 나라는 영국으로 중량이 1파운드(453.6g)이라 파운드 케익이라 불려졌다고 한다. 프랑스에서는 케익의 불어 발음인 '까그'라고 부르며, 독일에서는 영국풍 과자란 뚯으로 '잉글리셔 쿠헨'이라 불린다.

  우옷. 고급 케익이란다. 고급☆이란 러블리 한 것~ 사랑은 영원하리~ 이런 망상을 하면서 으헤헤...웃음을 감추지 못하며 포장을 열었어요. 역시 선물이란 개봉을 하는 순간이 제일 두근두근♡. 이 두근거리는 감정은 사랑?...은 물론 아니겠지요 ;ㅁ;


  뜯어본 모습은 이랬어요. 뭔가 푹신푹신한 느낌이랄까...예쁘게 금색에 가까운 색으로 반짝반짝 거리는게 가슴 속에 풍덩~. 우왓. 이것 맛있겠는 걸...하고 한 눈에 필이 왔달까요. 빵 가운데가 툭 하고 터져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답니다. 찾아본 바로는 터뜨리지 않고 구으면, 모양이 불규칙하게 나온다고 일부러 터뜨려 준다네요.

 한 입 먹은 모습. 먹어본 소감은 이...이것 맛있어!!! 랄까요. 케익답게 부드럽고 촉촉하면서도, 버터의 그 풍미가 있으면서도, 빵 자체가 달콤한 느낌이 났습니다. 빵이 촉촉해서 입 안에 달콤함이 사르르 녹아드는 느낌이었어요.
  케익이 1개 더 있는 모습. 상자 안에 있던 케익은 2개였다는 말씀! 우웃...이 감동 ㅜ 무려 2개 입니다. 2개! 저 혼자 먹으면 2~3일 간은 먹겠네요. 이 맛있는 걸 며칠이나 먹을 수 있다는게 너무 좋았더랍니다 ~ ♬





by 바람의자유 | 2008/04/15 10:57 | 맛집, 요리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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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푸푸inTAIS at 2008/04/15 22:43
헉 맛있겠다 ㄱ-
Commented by 바람의자유 at 2008/04/15 23:41
정말 맛있더라구요 ><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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