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4월 15일
부드럽고 촉촉한 파운드 케익!


파운드 케익, 파운드 케익~ 갑자기 선물로 들어온 파운드 케익~☆ 선물이란 정말 크고 아름다운 것! 사실 처음에 포장을 봤을 때 파운드 케익 ?_? 뭐야...이거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네...해서 조금 찾아봤어요.
파운드 케익
: 버터 케익의 일종으로 부드럽고 촉촉해서 누구나 좋아하는 고급 케익. 설탕, 계란, 밀가루, 버터를 각각 1파운드 씩 혼합해서 만든다. 처음 만든 나라는 영국으로 중량이 1파운드(453.6g)이라 파운드 케익이라 불려졌다고 한다. 프랑스에서는 케익의 불어 발음인 '까그'라고 부르며, 독일에서는 영국풍 과자란 뚯으로 '잉글리셔 쿠헨'이라 불린다.
우옷. 고급 케익이란다. 고급☆이란 러블리 한 것~ 사랑은 영원하리~ 이런 망상을 하면서 으헤헤...웃음을 감추지 못하며 포장을 열었어요. 역시 선물이란 개봉을 하는 순간이 제일 두근두근♡. 이 두근거리는 감정은 사랑?...은 물론 아니겠지요 ;ㅁ;



# by | 2008/04/15 10:57 | 맛집, 요리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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